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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만의 팬컨트롤러가 도착을 했습니다.
오자마자 바로 사진을 찍고서 내일 설치를 할까 하다가 그냥 오늘 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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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역시나 폰카라 화질이;;;;; 잘 나올때는 잘나오던데;;;;
아무튼 박스 내부에는 여러 케이블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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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역시나 화질이 ㅡ.ㅡ;;; 정말 구리군요.
팬 전원케이블, 온도 케이블, 나사, 스티커, 설명서, CVS 케이블이 있습니다.

본체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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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인치 드라이브에 달면 됩니다.
정면 스티커를 왜 저렇게 붙여 놓은건지, 떼었다가 다시 붙였습니다.

이거는 하드 부분만 식혀주기 위한 하드용 쿨러입니다.
120이 아닌 80을 사야하는건데, 너무 큰걸 사서, 하드 사이에 못 넣더군요.
어차피 하드 더 장착을 하면 못 할테니;;;;;
팬컨트롤러에 연결을 할려고 하니 남은게 4핀뿐이군요. 그래서 그냥 연결을 안 하고 그냥 저항만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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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설치를 하고 나니 절망적인 본체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동안 선 정리를 했던것들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는 순간입니다.
언제 하루 날 잡아서 이쁘게 선을 정리를 해야 겠네요.
아, 저기 푸른 빛을 내는게 램 쿨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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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샷~~~~
시야각은 상당히 좁은듯 하네요. 의자에 앉아서 보니 잘 안 보이더군요.
정면에서 찍으면 잘 보이더군요.
팬 1은 CPU 팬인데, 제대로 인식이 안 되더군요. 다시 손을 봐야 겠네요.
이걸로 인해서 알람이 계속 울었던거 같던데;;;;;
팬 2는 램 쿨러입니다. 온도가 30여도 가량되네요;
팬 3은 시스템 쿨러고요. 따로 온도는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온도 3은 그래픽 카드, 온도 4는 하드디스크 부분입니다. 역시나 하드디스크 부분이 가장 낮더군요.
전력은 상당히 많이도 안 먹더군요. 고사양게임을 돌려보고나 와봐야겠습니다.
그저 켜 놓은 상태기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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