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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중을 보고 왔습니다.
방학을 시작하고 이번주는 그냥 쭈욱 놀려고 생각을 하고 일단 뭘할까 하다가 친구들하고 영화나 보러갔습니다.
공공의 적1이나 2는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그저 영화 채널에서 하는것만 살짝살짝 보기만 봤고, 내용만 대강 알았죠.
뭐, 전편을 굳이 몰라도 되는거니 상관이 없는 영화입니다.

재미있다고 해서 완전 기대를 하고 봤었습니다.
역시나 재미있었습니다.
헤헤헷... 재미 없으면 어떡하나 했는데, 무지 재미있었습니다.
추천~~~

회사 이름이 거성이라길래 처음에 박명수가 문득 생각이 나버리더군요;
사실 상관없지만;;;

영화 내용은 스포일러일듯하고, 웬지 그냥 모르고 가시는게 좋으니;
줄거리만 첨부해 둘께요~ 이것도 그냥 돌아다니는거라;;;


영화 줄거리

5년을 기다렸다! 제대로 붙어보자!

“까고 있네~
야! 누가 혼자 다니면서 영장 들고 다니냐!”
강동서 강력반 꼴통 형사 강철중(설경구). 5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사건 현장을 누비고 다니지만 15년 차 형사생활에 남은 거라곤 달랑 전세 집 한 칸. 형사라는 직업 때문에 은행에서 전세금 대출받는 것도 여의치 않다. 잘해야 본전 잘 못하면 사망 혹은 병신이 될 수도 있는 빡센 형사생활에 넌더리가 난 그는 급기야 사표를 제출한다.

하지만 그때 한 고등학교에서 터진 살인사건 때문에 그의 사표 수리는 미뤄지고 이번 사건만 해결하면 퇴직금을 주겠다는 반장의 회유에 말려들어 귀찮은 사건 현장으로 돌아간다. 도무지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던 살인사건은 죽은 학생의 지문이 얼마 전 강동서 관할에서 일어난 도축장 살인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칼에 남겨진 지문과 같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새로운 국면을 맡는다.

강철중은 죽은 피해 학생과 어울려 다녔다는 친구 3명을 만나 단서를 찾기 시작한다. 아이들이 얼마 전 ‘거성’이란 회사에 취업했다는 사실을 알아낸 강철중은 이 사건이 ‘거성 그룹’과 관계 있다는 것을 감지하고 ‘거성 그룹’의 회장인 ‘이원술’(정재영)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한편, 자신의 사업체마다 나타가서 훼방을 놓는 강철중 때문에 심기가 불편해진 이원술 역시 조용히 반격을 준비 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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