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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GS칼텍스에서 개인정보가 담긴 CD가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이 되어서 큰 문제가 있었죠. 오늘 보니 유출이 되었는지 검사를 하는 것을 만들어 주었더군요. 혹시나 하고 봤는데, 역시나 제껀 이번에도 유출이 되었더군요. 검사는 https://www.gscaltex.co.kr/sschk/confirm.asp에 가시면 할 수 있어요. 그래도 다행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전화번호는 전부 예전꺼네요. 다만 핸드폰번호는 지금 동생이 그 번호를 사용중이라서요; 주소도 아마도 예전 주소이기를 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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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거 말고도 또 다른 개인 정보가 유출이 되었다죠. 바로 네이버 메일 베타테스터들 개인 정보가 공개가 되었다죠. 단지 아이디랑 이름, 브라우저 정보만 유출이 되었다고 별거 아니라고 괜찮다고 하네요. 근데, 저는 안 괜찮은데 말이죠. 아이디 유출이야 스팸메일이 증가가 할 수 있는 소지가 있고, 그리고 이미 파일을 받은 사람에게 삭제를 해달라고 해서 꼭 지우는건 아닌데 말이죠. 아무튼 베타 테스터로 선정이 되긴 했는데, 그저 기분이 안 좋네요. 이럴꺼면 왜 신청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굳이 바뀐 네이버 메일도 그리 좋은거 같지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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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 옥션, 다음 이후로도 끊이지 않고 계속해서 개인정보들이 돌아다니고 있네요. 이제는 개인정보따위는 이미 포기한지 오래입니다. 여기저기서 마구 유출되고 그러다보니 이제는 유출에 별 다른 생각이 안 들 지경이네요. 이제는 제발 보안에 투자를 했으면 좋겠네요. 돈이 안 된다고 보안에 투자를 안 하니 이런 일이 자꾸 생기는게 아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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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 마누라가 해봤다는데 저도 예외가 아니더군요..

    • 저희 집에서는 저만 유출이 되었나 봅니다;
      이미 제 정보는 여기저기 떠 돌아다니는지라;;;

      그나저나 요즘 통장에서 돈을 누군가 마꾸 뽑아간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어서 웬지 불안하네요.
      안그래도 통장에 돈도 없는데;;;

  • 올해 들어서 벌써 몇번짼지 모르겠어요.
    그나저나, 두 곳다 정보유출이 되셔서 어쩐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