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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절 학기로 공학설계입문이라는 과목을 들었습니다.
아니 지금 듣고 있죠; 내일 발표하면 종강인데 ㅎㅎ
이 과목이 LEGO MINDSTORMS NXT를 이용해서 재미있는 것을 만드는 과목이라죠.

지금 만든게 지정된 영역 안에 존재하는 장애물들을 저희가 만든 로봇을 이용해서 밖으로 내보내는거죠.


이건 아주 최적의 결과입니다. ㅋㅋ 내일 시연할 때 제발 이렇게만 되어주길 바랄 뿐이죠.
하지만 현실은.....

종이 박스를 집지 않고서 앞으로 달려나가는 로봇 ㅠㅠ
아.... 이러면 안 되는데..... ㅠㅠ
눈물이 눈앞을 가리네요;;;

아무튼 이번에 만든 로봇은 아래와 같습니다.
바퀴 4개를 달아 튼튼... 까지는 아니고 그저....
남들은 뒷 바퀴를 조그마한 걸 쓰길래 그냥 전 대범하기에 ㅡ.ㅡ;;;
교수님께서 센서를 모두 다 사용하라기에 별 필요도 없는 사운드랑 터치 센서를 쓴다고 애를 먹었죠.
사실 달기도 민망한 위치에 ㅡ.ㅡ;;;

이번에는 옆면입니다.
집게가 무거워서인지 앞쪽이 살짝 내려않았네요;;;

뒷부분입니다. 선을 정리할려고 일부러 공간을 만들어서 마구 선들을 집어넣었더니 더 복잡해 보이기도 하네요;
뒷바퀴는 절대 불안하지 않아요.... 절대......

정면입니다. ㅎㅎ 정면에서는 각종 센서들이 다 보이네요.
왼쪽 위에 있는게 사운드 센서 - 소리를 감지를 하죠. 그냥 소리만 감지합니다. 그냥.....
오른쪽 위에 있는 센서가 터치 센서입니다. 누르면 되죠.
중간에 길쭉하게 생긴 센서가 초음파 센서입니다. 물체와 거리를 측정을 하죠.
그 밑에 해 모양의 스티커가 붙은 센서가 라이트 센서라고 빛의 양을 측정을 하는 센서랍니다.
이 센서들이 배터리의 잔량에 따라서 동작이 정말 유동적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이번에 하면서 정말 느낀듯 하지만....
특히나 라이트 센서의 경우 주위 환경에 아주 자알 영향을 받더군요.
초음파도 마찬가지인듯 하고요;;;

위 부분입니다. 뭐, 별건 없습니다.

집게를 펼친 모습입니다.
전부 다 펼친게 아니라 일부만 펼친거죠 ㅎㅎ

이번에 이걸 만들면서 레고에서도 이런걸 만들었구나~~ 우왕... 엄마 나도 하나 사줘요.... 라는 생각을 문득 해 봤습니다.
아, 저거 만든다고 해서 그냥 돌아가는게 아니라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합니다.
C언어처럼 많이 어려운것도 아닌 그래픽 기반으로 만드는게 있으니 초보자들도 쉽게 할 수 있을꺼예요.
(하지만 전 무척이나 해매다가 결국에는 도움을 받아서 결국에는 ㅠㅠ)

내일이면 드디어 1학기 + 여름 계절학기가 끝이 나네요 ㅠㅠ
사실 1학기는 지난주에 끝이 났어요 ㅠㅠ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아서 흑흑흑.....
계절학기와 1학기를 동시에 진행이 되어버리는 불쌍사가....
특히나 프로젝트 발표를 계절 학기 기간 중에 하고.....
더욱이..... 1학기 기말 고사를 계절학기 중간고사랑 같이 치는......
@!#$%!%!@#$!@#$!@ 상황이 ㅠㅠ
아무튼 방학을 맞아서 하루에 하나는 힘들더라도 일주일에 하나씩을 쓰도록 노력을 해야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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